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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투멤녀 출신 박은지, 나이답지않은 성숙한 몸매로 인기몰이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01 10: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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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구하라 닮은꼴로 화제가 됬었던 얼짱 박은지도 캐스팅파티에 나섰다.

슈퍼스타K 이후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스타발굴 프로그램 중 단연 돋보이는 것은 캐스팅파티다.

캐스팅파티 참가자신청자들이 연일 화제를 몰고오고 있어 네티즌들은 "도대체 캐스팅파티가 뭐길래?" 라는 반응들이다.

캐스팅파티란 10월9일 압구정동 한국콘서바토리에서 열리는 행사로, 여러 유명 엔터테인먼트와 현역 매니저,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쇼핑몰,기업등 관련업종 실무진 및 대표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며 신인,연예인 지망생의 공개오디션과 캐스팅의 기회를 제공하는 파티이다.

비공개적이고 폐쇄적인 엔터테인먼트 오디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개적이면서 한자리에서 많은 엔터테인먼트와 관계자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과 오디션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많은 신인연예인과 연예인지망생들에게 감흥을 느끼게 해 현재 캐스팅파티신청자는 급속도로 늘고있다.

현재 공개오디션을 진행하기로 되어있는 엔터테인먼트들과, 참여 업체들 이외에도 추가로 캐스팅파티에 참여하려하는 곳들이 계속적으로 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캐스팅파티에 김슬미,천이슬,김가담,임수지(사랑의자격)등 여러 인터넷얼짱과 신인연예인들이 지원을하며 이슈를 몰고 오고 있는데 여기에 구하라 닮은꼴로 화제를 몰고왔던 신인얼짱 박은지가 또한번 참여의사를 밝혔다.

박은지는 싸이월드 투멤녀 출신으로 구하라 닮은 외모와 나이답지않은 성숙한 몸매로 신인얼짱임에도 급속도로 인기몰이 중에있다.

18살의 어린나이에 인형같은 외모, 어딘가 모르게 보아와 김희선를 닮은 것 같기도 한 얼짱 박은지는 이번캐스팅파티에서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