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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창간 5주년 축사

프라임경제 기자  2010.10.01 09: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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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젊은 인터넷경제언론 프라임경제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5년 동안 올바른 언론 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해 오신 이점호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를 전합니다.

현대는 ‘경제’의 시대라고 합니다. 정치도 문화도 경제를 떼어놓고는 생각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특히 자원도 자본도 부족한 상황에서 오늘의 번영을 이룬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경제는 그 무엇보다 중요한 국정의 어젠다이며 국민적 관심사입니다.
우리 경제가 나갈 바른 길을 제시하는 것은 그래서 매우 중요합니다.  경제 전문 언론의 책임과 중요성이 더욱 큰 까닭입니다.

지난 5년 동안 프라임경제는 특색있는 경제분야 탐사보도와 다양한 기획기사로 인터넷경제신문의 새 지평을 열어왔습니다. 프라임경제가 제공하고 있는 차별화된 양질의 컨텐츠는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소중한 정보가 되고 있고, 국가 운영의 나침반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디지털 시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인터넷언론인 프라임경제의 역할이 한층 커질 것으로 믿습니다. 국내 경제 및 산업 보도 뿐 아니라 글로벌 경제 뉴스도 신속하고 심도있게 전달하며, 치밀한 분석과 합리적 전망까지 제시할 수 있는 믿음직한 언론으로 발전해주시기 바랍니다. 한층 높아진 우리 독자들의 기대와 욕구에 부응하여, 뉴미디어 시대의 새로운 혁신과 도전의 첨병이 되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프라임경제가 앞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경제정론지로 더 크게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상수/한나라당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