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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 잉거마리와 리허설 중 미친 ‘검거’ 인증샷

김민주 기자 기자  2010.10.01 07: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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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투데이>
[프라임경제] 클래지콰이의 멤버 호란이 잉거마리와 함께한 방송 녹화장에서 미투데이 친구를 ‘검거’했다.

지난 29일 호란은 자신의 미투데이(http://me2day.net/purplekat)에 세계적인 재즈가수인 ‘잉거마리와 리허설 중’이라며 환호하는 글을 올렸다.

이를 본 한 미친(미투데이 친구)이 ‘지금 리허설 (실제로) 지켜보고 있다’며 댓글을 달았다.

호란은 예상치 못한 미친(미투데이 친구)과의 만남을 기뻐하며 “리허설 끝나고 대기실 오시면 커피 쏘겠다”며 직접 미친 검거에 나섰다. 호란은 5분 만에 검거 완료하며 미친과의 인증샷을 게재했다.

호란의 적극적인 미친 검거에 다른 미친들은 “부러워요. 지금 폭풍질투 중이에요”, “나도 호란 누님한테 검거 당하고 싶어요”라며 질투어린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란은 스스로 ‘미투데이 중독’이라고 밝힐 정도로 미투데이를 통해 돼지저금통 릴레이 이벤트를 진행하거나, 이상형을 공개하고, 자신의 여행기를 실시간으로 전하는 등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으로 미친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