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르세데스-벤츠는 ‘2010 파리모터쇼’에서 2세대 ‘더 뉴 CLS클래스’, ‘더 뉴 S 250 CDI 블루이피션시(BlueEFFICIENCY)’, ‘A-Class E-CELL’, ‘더 뉴 제너레이션 CL-Class’ 등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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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CLS-Class | ||
메르세데스-벤츠가 선보인 클린 연료 전지차 ‘A-Class E-CELL’은 두 개의 고효율 리튬-이온 배터리로 200km(NEDC) 이상 주행이 가능하고 최고출력 95마력, 최대토크 290Nm, 구간 배기가스 0을 실현했다.
100km당 5.7리터의 연료 소비로 NEDC(New European Driving Cycle)을 만족시켰고, CO₂배출량은 149g/km를 달성한 ‘S 250 CDI 블루이피션시’는 제로백 8.2초, 최고 속도 240km/h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 파리 모터쇼를 통해 전 라인업에 걸쳐 차세대 자동차 시장을 선도할 혁신적인 기술들을 장착한 모델들을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