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30 21:24:28
다음달 2일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녹화에서 박수희 선수는 "잃어버린 키 3cm 찾아주겠다"며 척추를 펴서 곧은 자세를 유지하는 운동법을 소개했다.
박수희 선수는 체지방 8%의 탄탄한 근육질에 청초한 외모의 소유자로 ‘얼짱 보디빌더’ 또는 ‘여자 숀리’로 이미 유명세를 탄 바 있다.
방송은 10월 2일 오후 6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