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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려기간 중 일체 상호비방 등 자제하고 협상키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30 19: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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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케이블TV는 방송통신위원회의 강력하고 적극적인 중재의지를 존중, 10월 1일로 예정된 광고중단행위를 10월 15일로 유예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방송통신위원회 김준상 방송정책국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지상파방송 대표(전영배 MBC 기획조정실장)와 케이블TV 대표(이상윤 티브로드 대표) 간 논의를 통해 10월 1일부터 일정기간(약 15일) 일체의 상호비방이나 실력행사 등을 자제하고 협상에 임하는 숙려기간을 갖기로 합의했다.

또한 향후 재송신 문제와 관련한 대외발표 등은 방송통신위원회로 공식창구를 일원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