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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현장 스태프가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이 사진에는 세 멤버의 자연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모습이 담겨있어 팬들의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속 준수는 청바지와 티셔츠 차림으로 녹음부스에서 워밍업을 하고 있고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유천은 가방을 내려놓지도 못한 채 녹음할 부분을 살피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쇼파 등받이를 이불삼아 덮고 썬글라스를 착용한 채 졸고있는 재중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으며 재중이 키우는 고양이의 모습이 함께 공개돼 난데없는 고양이가 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녹음실 모습 보니까 왠지 떨린다” “멤버들 모습 너무 반갑다” 등의 글과 함께 “고양이가 진심으로 부럽다” “고양이에게 빙의하고 싶다” 등 재치있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믹키유천, 시아준수, 영웅재중은 미국의 최고 프로듀서인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로드니 ‘다크차일드’ 저킨스(Rodney ‘Darkchild’ Jerkins)와 손잡고 새로운 그룹 ‘JYJ’라는 이름으로 첫 월드와이드 정규앨범 ‘The Beginning’을 10월 12일 전 세계 동시 출시한다.
앨범 타이틀은 ‘세계 무대로 향하는 여정의 첫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은 ‘The Begining’이며, 세계적인 스타 프로듀서들과 함께 작업한 ‘Ayyy Girl', ‘Empty’, ‘Be My Girl’을 비롯해 3인의 자작곡 등 7곡과 3곡의 리믹스로 구성되어 있다.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는 이와 관련 “이번 앨범을 통해 팬들 앞에 음악을 선보일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우리에게는 매우 감격스러운 일”이라며 “JYJ의 모든 역량과 진심이 팬들에게 잘 전달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첫 월드와이드 정규 앨범 발매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