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기 여성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23)이 솔로로 재도약을 준비한다.
30일 매니지먼트사 내가네트워크에 따르면, 가인은 내달 12일 첫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가요계 장악에 나선다.
내가네트워크는 이와 관련 “기존에 보기 힘들었던 가인의 새로운 면모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브라운아이드걸스에서 솔로 가수로 나서는 것은 나르샤(29)에 이어 두 번째다.
음원은 앨범 발표 사흘 전인 8일 온라인을 통해 먼저 팬들을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