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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라임경제 db | ||
30일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건강 악화로 SBS TV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의 일본 촬영 도중 귀국한 영화배우 차승원(40)의 건강이 회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러스 감염으로 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받은 차승원은 이에 조만간 퇴원이 가능할 정도로 건강이 좋아졌고 이에 따라 이르면 10월 중순께부터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 합류할 예정이다.
차승원은 지난 13일 일본에서 발열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귀국했다.
누리꾼들은 “건강한 이미지였던 차승원이 병원에 입원했다니 충격”이라며 “빨리 쾌유하길 바란다”는 반응을 남기고 있다.
차승원은 이 드라마에서 정우성(37)과 불꽃 튀는 대결을 벌일 테러단 ‘아테나’의 리더 ‘손혁’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