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근 휠라코리아(081660)가 공모가의 2배로 시작하면서 주주 임직원을 비롯한 공모주 투자자들의 그야말로 '대박'을 터트린 바 있다. 이러한 소식은 증권투자자들에 구미를 자극한다.
지난 28일 휠라코리아는 공모가 3만5000원의 2배인 7만원으로 장을 시작했다. 이후 7만6900원까지 올랐다가 개인들의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시초가 대비 1.86% 내린 6만8700원으로 마감되면서 지분 5%(45만4506주)를 보유하고 있는 윤윤수 회장은 300억 원대 자산가로 등극하게 됐다.
증권투자 사이트 싱크풀 관계자는 이런 소식이 투자자들에 투자욕구를 자극시킨다면서도 보통의 노력으로는 힘든게 현실이라고 지적한다.
따라서 이들을 돕기 위한 투자도우미 서비스가 있다고 해 주목된다. 이 중 씽크풀 앵커카페 서비스(www.thinkpool.com)는 기존의 증권투자 서비스와는 차별적인 서비스로 다양한 투자전문가 중 내게 맞는 전문가를 골라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 중에서도 투자분석 전용 HTS인 패밀리 HTS를 비롯해 투자전문가들의 투자기법이 녹아있는 특화서비스 화면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는 것.
특화서비스란 투자전문가들의 종목발굴/검색 기법, 매매기법을 시스템으로 구현해 실시간 종목이 검색되거나 차트에 상황이 표시 그리고 투자전문가만의 정보화면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씽크풀 앵커카페는 무료 투자강연회도 계획 중이다.
이 관계자는 "독창적인 퀀텀이론의 창시자인 타이쿤이 시장주도주를 소개하며, 포세이돈은 수급추적 매매법을 통한 하반기 분석과 우량주 매매법을 내놓는다"며 "이 밖에도 소프트브리지 기획실 신유호 실장 등 다양한 주식전문가들이 참여해 투자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강연회는 오는 10월2일 마포구 공덕동 한국시회복지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