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이소이가 모두 한글로 제품 이름을 지은 새로운 라인을 출시하였다. 2009년 4월 출시된 아이소이는 유해성분 없이 만든 천연 화장품으로 특히 특상품 불가리안 로즈 오일이 직접 들어가 피부 재생, 보습, 트러블 예방에 큰 효과를 발휘하여 기능성 천연 화장품에 목말라 있던 여성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 내왔다.
10월 9일 한글날에 맞춰 출시하게 된 아이소이의 새로운 라인은 이제까지 없었던 한글의 고유한 맛이 제품명에 녹아 든 화장품으로써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선영아 사랑해’로 알려진 아이소이의 이진민 대표는 화장품은 꼭 외국어야 한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한글만으로도 더 고급스럽고 소통이 편한 화장품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지니고 있었다. 거기에 아이소이만의 높은 천연화장품 제조 기술 노하우가 더해져 이번 한글날에 아이소이의 새로운 야심작이 탄생하였다.
‘내 피부 속에 마르지 않는 옹달샘 촉촉스킨’, ‘눈가 주름 꼼짝마! 눈가가 활짝, 아이젤’, ‘모공 속까지 털렸다! 오직 수분만 남겨 놓은 착한 클렌징폼’, ‘오일리한 T군 메마른 U군 T•U존 따로, 관리팩’과 같이 한글로만 구성된 8가지의 새로운 라인은 고객들에게 있어 처음 접해보는 제품이지만 친숙하게 다가온다. 또한 이름만 봐도 화장품 기능에 대해 꼭! 집어줄 뿐만 아니라 재미를 불러일으킨다.
아이소이의 새로운 라인은 아이소이 화장품만의 2가지 특허 성분이 함유되어 2,30대의 어린 주름과 모공, 트러블을 관리하는데 있어 탁월하다. 항아토피, 염증완화에 탁월한 ‘Naturocal EX’와 엘라스틴 구조를 탄탄하게 하여 피부 탄력을 높여주는 ‘전복느타리발효여과물’은 화학성분이 든 화장품으로 인한 트러블로 지친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없이 사용 가능하며, 화장품 본연의 기능인 보습 충전은 기본, 노화가 시작되는 초기 신호를 감지하여 주름을 예방하고 피부에 탄력을 더해준다.
지금 아이소이 홈페이지(www.isoi.co.kr)를 방문하면 아이소이 새로운 라인의 런칭기념 1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