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M은 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파리 포르트 베르사이유 박람회장(Porte de Versailles)에서 열리는 ‘2010 파리모터쇼(2010 Paris Mondial de L’Automobile)’에 하루 앞서 시보레 브랜드 전야제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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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파리모토쇼 전야제에서 선보인 시보레 올란도 |
현지시각으로 29일, 파리 메르베이유 극장(Théâtre du Merveilleux)에서 실시된 시보레 패션 갈라쇼(Chevrolet Fashion Catwalk gala)는 시보레 디자인의 100년 역사가 획기적인 패션 디자인 작품과 함께 선보였다.
이날 패션 갈라쇼는 MPV 모델인 ‘시보레 올란도(Orlando)’가 특별 제작된 소르비에 의상을 입은 모델들과 함께 등장하면서 절정에 다다랐다.
한편, GM은 지난 1928년부터 1976년까지 시대를 풍미했던 시보레 명차들과 ‘영 크리에이티브 시보레(Young Creative Chevrolet: YCC) 디자인 콘테스트’ 수상 작품인 시보레 스파크(국내명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등을 함께 전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