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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응원녀’ 송시연, 성동일 ‘섹시 女비서’로 깜짝 변신

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30 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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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그리스 응원녀’로 세간의 관심을 모은 바 있는 송시연이 KBS 2TV 새 수목 미니시리즈 ‘도망자 Plan B(이하 도망자)’에 캐스팅 돼 화제다.

30일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송시연은 소속사를 통해 도망자에서 자신만이 가진 독특한 매력을 뽐내겠다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

송시연은 앞서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황정음의 친구 역으로 등장하며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송시연은 드라마에서 나까무라 황(성동일)의 여비서 역을 맡았다.

송시연은 지난 6월 월드컵 때 예쁜 미모와 섹시한 몸매 등으로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1순위를 차지한 바 있다.

사진출처: 송시연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