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시는 내년도 정부예산안 중 R&D 및 문화콘텐츠산업 등 신성장첨단동력산업으로 총 25건 943억원 (총사업비 1조 7,391억원)을 확보함으로써 강운태 시장의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건설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시가 2011년 국비지원신규사업으로 확보한 R&D 및 신성장동력산업은 광주 R&D특구 육성 50억원 , 차세대 플라스틱 태양전지기술개발 및 연구기반구축 45억원, 클린디젤자동차부품산업 육성 40억원, High-Tech Mold 마케팅허브 구축 10억원, 광주 제2컨벤션센타 건립 63억원 등 총 6건 218 억원 이다.
또한 명실상부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연계하여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을 통해 국제적인 문화산업의 발전소로 발돋움할 수 있는 사업으로 광주첨단문화산업클러스터 조성 2억원, 아시아문화산업투자조합 육성 10억원,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 기업유치 및 지원 10억원,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도서관 건립 68억원,희경루 건립 5억원 등이다.
참여와 소통, 더불어 사는 복지공동체 및 생태녹색도시 건설을 위한사업으로 어린이 전문병원 건립 30억원 영구임대아파트 건립 158억원, 세계도시 환경포럼 20억원. 너릿재 명품숲길 조성 5억원 등 이고 국토의 서남권 중추관리도시로의 발전을 위한 S0C시설확충사업으로 송정~나주간 도로확장 7억원, 화물자동차공용차고지 조성 56억원 등이다.
광주시는 미래 경제적 번영과 글로벌 산업도시 육성을 위한 신규사업들이 대폭 반영됨에 따라 이들 신규사업에 대한 투자효과를 극대화하고 이들 사업과 연계하는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가발굴하여 국비를 확보하는 등 시민이 행복한 창조도시 건설을 조기에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