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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호란 미투데이 | ||
평소 지적이고 다재다능한 이미지의 뮤지션답게 유창한 영어실력을 자랑하는 호란은 세계적인 거장 리릿나워와 잉거마리와 함께 28일과 29일 각각 다른 환상의 무대를 선보이며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29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아리랑 페스티벌의 MC를 맡은 호란은 세계 유명 뮤지션들과 함께 무대에 설 기회를 맞았는데 이날 '캡틴 핑거'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지닌 재즈기타의 거장 '리릿나워'와 <Is It You>, <Isn't she lovely> 두 곡을 협연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호란은 다음날인 29일 KBS <음악창고> 녹화 MC와 함께 노르웨이 출신의 여성 재즈 보컬리스트 '잉거마리'와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를 듀엣으로 불러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틀동안 세계를 대표하는 두 거장과의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한 호란의 무대는 가을밤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재즈의 세계로 안내했다.
평소 두 거장의 팬이였던 호란은 공연 당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리 릿나워, 잉거마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뚜둥! 오늘은 리 릿나워와 is it you, isn't she lovely를 함께 공연한다. 피어나라 목소리!", "내일은 무려 잉거마리와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듀엣이 예정되어 있음. 이틀 연속 신나는 일뿐."이라며 두 거장과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에 대한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올려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네티즌들은 "호란씨도 미투에선 연예인이 아닌 한 명의 사람 한 명의 팬으로 미투 활동중이신 모습이 친근하게 다가와요.", "호란누나도 이젠 전설이 되는건가요. 멋져요!" 등 부러움과 관심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