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K그룹 최태원 회장이 29일 오전 협력사 CEO 86명을 만났다. 최 회장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진행되는 상생 CEO 아카데미를 찾아 협력사 CEO과의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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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SK 상생 CEO 세미나에서 최태원 회장이 협력업체 CEO들을 만나 직접 애로사항을 들은 뒤 답변을 하고 있다. | ||
이어 SK그룹의 상생경영위원장인 김창근 부회장으로부터 SK그룹의 동반성장 종합 대책 방향과 내용을 소개 받고, 20여명씩 5개의 분과로 나눠 SK와의 상생협력 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이후 최 회장은 점심 시간에 10여개의 테이블을 돌면서 협력업체 CEO들에게 일일이 "SK 성장, 발전에 도움을 주셔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최 회장은 행사가 끝난 후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찾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