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세계 이마트는 내달 6일까지 빅텐이 입점된 이마트 11개 점포에서 워킹슈즈, 자전거웨어 등 인기 스포츠 용품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 스포츠 빅텐(THE SPORTS VIGTEN)은 이마트가 국내 최초로 시도한 스포츠 전문 카테고리킬러형 매장으로 생활 스포츠용품에서부터 전문가용 상품까지 총 200여 브랜드 1만여 개의 스포츠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500여평 규모의 스포츠용품 전문매장이다.
이마트 빅텐은 2005년 죽전점에 1호점을 런칭한 이후 현재까지 울산점, 은평점, 가양점, 해운대점 등 총 11개 매장으로 확대 운영해 연간 매출 1000억 규모로 성장했다.
이마트는 이를 기념해 빅텐 매장에서 워킹슈즈, 등산자켓, 자전거웨어 등 인기 상품을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주요상품은 레드페이스 구스 컴팩트 자켓을 14만8000원에, 프로스펙스 W워킹슈즈를 6만8000원·7만5000원에 판매한다. 삼천리 펀치100 MTB 자전거도 7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스포츠 동호회 인기 상품을 선정, 등산동호회 인기 상품인 살로몬 고어 등산화를 14만5000원에 터누아 쉘러 바지를 14만원에 판매하고 자전거 동호회 인기 상품인 첼로 CXID MTB 자전거를 75만원에 선보인다.
행사기간 동안 배드민턴/테니스라켓 5만원/10만원이상 구매시 상품권을 각각 5000원/1만원을 증정하고 등산용품, 수영복 등을 구매하는 고객에도 구매금액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