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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 드라마 ‘마음을 자르다’ 주연 발탁 ‘미망인 연기’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30 14: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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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근 개봉한 영화 ‘해결사’에 출연한 배우 문정희가 KBS2 드라마스페셜 ‘마음을 자르다’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문정희의 소속사 측은 “문정희가 드라마스페셜 ‘마음을 자르다’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지난 25일부터 충북 충주시에서 촬영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극중 문정희는 순수하고 여성스런 고전적 스타일의 젊은 미망인을 연기한다. 문정희가 출연하는 ‘마음을 자르다’는 오는 10월 9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예정.

한편, 문정희는 문근영과 장근석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KBS2 새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중’과 150억원 규모의 3D 영화 ‘현의 노래’에도 캐스팅 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