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쎌바이오텍(049960)은 30일 페디오코커스 펜토사세우스(김치유산균)에서 분리된 신규한 플라스미드 및 그의 용도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특허권 취득(자율공시)
| 1. 특허명칭 | 페디오코커스 펜토사세우스(김치유산균)에서 분리된 신규한 플라스미드 및 그의 용도 |
| 2. 특허 주요내용 | 1) 본 발명은 한국의 대표 발효식품인 김치에서 분리한 유산균의 일종인 페디오코커스 펜토사세우스(Pediococcus pentosaceus CBT-8)로부터 페디오신 (pediocin) 유전자를 포함하는 플라스미드 (plasmid) DNA (pJW79로 명명)를 분리하고 염기서열을 밝힘으로써 산업적으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다. 2) 본 발명을 통해 분리된 pJW79 유전자는 Listeria, Staphylococcus 등과 같은 병원성 세균에 높은 항균활성을 나타내는 페디오신 단백질을 생산하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서 페디오신을 대량생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뿐 아니라, 플라스미드 DNA를 유전자 재조합 기술에 의해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제공하고 있어, 생물의약품개발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
| 3. 특허권자 | (주)쎌바이오텍 |
| 4. 특허취득일자 | 2010-09-30 |
| 5. 특허 활용계획 | 1) 본 발명을 통해 얻어진 플라스미드 pJW79 유전자는 “유전자 재조합 기술”에 의해 “다양한 목적” 단백질을 발현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이러한 목적 단백질에는 인체에 무해한 페디오신과 같은 병원성 세균을 죽이는 “항균”펩티드, “항암”단백질, “면역조절” 단백질 및 “백신” (vaccine) 등도 포함된다. 2) 본 발명에서 밝혀진 플라스미드 pJW79 유전자상에서 만들어지는 항균펩티드 ‘페디오신’은 세포 내에서 만들어져 세포 밖으로 분비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특징과 1)항의 목적단백질 발현 기술을 융합하게 되면 향후 유산균을 “항암”단백질과 같은 “치료”단백질을 생산, 전달하는 매개체로 개발할 수 있다. 그러므로 현재 “건강기능식품”으로만 생산판매하고 있는 유산균을 부가가치가 훨씬 높은 “생물의약품”으로 개발할 수 있다. 3) “김치유산균”을 활용하여 전세계 30여 국가에 수출하고 있는 당사의 국내외 시장 확대 및 매출 증대에 활용될 예정이며, “고부가가치”의 “생물의약품”을 가장 “안전”한 유산균에서 “대량생산” 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 하게 되었다. |
| 6. 확인일자 | 2010-09-30 |
|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본 특허는 2008년7월1일 출원이되고, 2010년1월11일에 공개가 되었으며, 2010년 9월27일에 특허결정이 되었고, 2010년9월30일에 특허권을 취득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