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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는 다음달 1일 방송되는 SBS ‘맛있는 초대’ 녹화에서 최유라, 김지선, 조영남, 이재황, 표인봉, 홍기훈 등 자신을 격려해주는 동료들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절친 김지선은 “몇일 전 앨범을 보다가 사진을 보고 한참을 웃었다”며 정선희의 과거 사진을 꺼내 들었다.
이에 정선희는 온 몸으로 김지선을 저지하며 “내가 이래서 동창들을 안만난다. 사진을 태워도 계속 나온다”며 “내가봐도 정말 황기순을 닮았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정선희는 이날 방송에서 동료들의 따뜻한 격려에 “오늘도 내일도 그냥 웃을 거고 욕을 먹어도 그냥 웃을 거다”라며 눈시울을 붉혀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