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방송화면 | ||
30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 예비신랑 김완주 씨와 동반 출연한 이유진은 “사정이 있어서 몇 달 전부터 예비신랑과 동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어머니 집을 장만해 드린 뒤 결혼을 하기로 약속했는데 어머니에게 천안에 거처를 마련해 드리고 나니 막상 내가 살곳이 없더라”며 “예비신랑이 1년전부터 서울에 마련해둔 신혼집이 있어 본의 아니게 동거를 시작하게 됐다”고 사연을 전했다.
이유진은 또 “우리는 동거하면서 이미 어긋나는 점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서 다른 커플보다 더 잘살 것 같다”며 “권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동거도 괜찮은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유진은 오는 10월 14일 서울 강남 르네상스호텔에서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32)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