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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악화’ 차승원, 아테나 녹화 현장 조만간 복귀할 듯

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30 13: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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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임경제 db
[프라임경제] 건강 악화로 SBS TV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의 일본 촬영 도중 귀국한 영화배우 차승원(40)의 건강이 회복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인 차승원은 조만간 퇴원이 가능할 정도로 건강이 좋아졌다. 이에 따라 이르면 10월 중순께부터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 합류할 예정이다.

차승원은 지난 13일 일본에서 발열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귀국했다.

차승원은 이 드라마에서 정우성(37)과 불꽃 튀는 대결을 벌일 테러단 ‘아테나’의 리더 ‘손혁’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