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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아서 펜 감독 88세 나이로 별세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30 13: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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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Bonnie and Clyde)로 잘 알려진  영화감독 아서 펜이 지난 28일 뉴욕 맨해튼의 자택에서 별세했다. 그의 나이 향년 88세.

29일(현지시각) 미국의 일간지 뉴욕 타임즈에 따르면 펜 감독이 지난 28일 울혈성 심부전증으로 사망했다.

아서 펜의 대표작인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Bonnie and Clyde) 영화는 웨렌 비티와 페이 더너웨이 주연으로 베트남전이 한창이던 1930년대 두 남녀의 일탈 행위를 그린 작품으로 아서 펜 감독을 세계적인 감독으로 만든 작품이다.

한편, 그의 다른 작품으로는 ‘리틀 빅 맨’, ‘더 미러클 워커’, ‘미주리 브레이크’, ‘나이트 무브’ 등과 TV시리즈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