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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상품 'NO', 미니 부동산 투자 '관심↑'

이종엽 기자 기자  2010.09.30 11: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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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투자처를 잃은 시중 유동 자금이 부동산 경기 하락에 맞물려 금융 상품으로 집중되는 가운데 부동산 '틈새시장'을 찾아 노후 안정화 및 재테크로 각광 받는 아이템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부상산 업계 '블루오션'이라고 불리는 사실 유일한 상품은 다름 아닌 소형주거 시설로 풀옵션 미니 원룸텔이 핫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비교적 적은 금액인 4,000만원대로 실투자가 가능하고 임대 수익률도 안정돼 있어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미니 원룸텔의 인기는 폭발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클라스 조감도
소형 주거시설이 이렇게 인기를 끄는 데는 날로 늘어나는 1인 가구의 영향이 크다. 이에 대형 건설사는 물론 중소형 건설사 마다 앞 다퉈 미니원룸텔 사업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이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단순 수익 이외에도 노후대책으로도 부러울 것이 없다는 것이 부동산 관계자들의 분석이다.

미니 원룸텔 투자의 최대의 효과를 보려면 역세권 여부와 수요층이다. 최근 이 두가지 요소에 딱 맞는 인천 논현지구 논현역 광장 앞 '더클라스 미니원룸텔'을 분양한다고 전격 발표해 투자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는 상황.

'더클라스 미니 원룸텔'은 홈플러스와 뉴코아백화점과 불과 3분거리이고 논현지구 최고의 상권이다. 인근에는 에코메트로, 한화지구, 인천해양경찰청, 남동공단, 미추홀외고 등이 있고 송도신도시와는 10분거리다.

또한, 제3경인고속도로 10분 거리, 서울 강남 약 20분내 도달할 수 있는 교통 요충지다.

분양 회사 관계자는 "더클라스 미니 원룸텔은 각 호실마다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췄고, 최고의 입지인 만큼 조기마감이 예상되므로 신청접수를 서둘러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더클라스 미니 원룸텔'의 현재 분양가는 4,000만원대로 보다 상세한 문의는 032-421-5094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