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의 유아 스킨케어 ‘궁중비책’이 제23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과 제5회 서울국제어린이유아용품전에서 수유 공간을 마련한다고 30일 밝혔다.
엄마들은 행사장 내 설치된 수유실에서 편하게 모유를 먹일 수 있게 됐다. 또 궁중비책은 물티슈, 로션, 기저귀크림 등을 비치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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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중비책의 제품들] | ||
한편, 제23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과 제5회 서울국제어린이유아용품전은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한편, 궁중비책은 매일유업 자회사 (주)제로투세븐이 만든 한방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