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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미소금융재단 천안지부 개설

전남주 기자 기자  2010.09.30 10: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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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하나미소금융재단은 천안시 대흥동 ‘역전지하상가’에서 천안지부 개소식을 갖고 천안지역에서 공식적으로 미소금융 업무를 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천안지부 개설은 천안지역의 저소득, 저신용 금융소외계층을 지원하고자 설립되었다.

하나미소금융재단은 지난 2008년 9월 하나은행이 설립한 하나희망재단에서 출발해 제도권 금융에서 소외된 금융소외계층의 자활을 돕고 있으며 저신용, 저소득 금융소외계층에게 서민자활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하나미소금융재단 관계자는 “지난 2월 충주지부 개설을 시작으로 대전, 평택에 이어 이번 천안지부까지 4개의 지부를 갖추게 됐다”면서 “올해 말까지 서울 가리봉동과 충남 당진에 추가로 지부를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성무용 천안시장, 김동욱 천안시의회 의장, 김재근 천안 동남구청장, 지하상가 번영회 회원 등 외부인사와 김정태 하나미소금융재단 이사장(겸 하나은행장), 박종덕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사진=(왼쪽 다섯번째부터) 김재근 천안 동남구청장, 김정태 하나미소금융재단 이사장(겸 하나은행장), 성무용 천안시장, 김동욱 천안시의회 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