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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소프트, 트렌드마이크로와 총판계약체결

프라임경제 기자  2010.09.30 1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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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지란지교소프트(대표 오치영)는 트렌드마이크로(한국지사장 박상현)와 ‘TMS ZombiGuard (TMS 좀비가드)’ 제품에 대한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다각적인 협력을 통한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이 제품의 영업, 마케팅활동 및 기술서비스 등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여 좀비PC탐지 및 치료부문에서의 시장선두자리를 굳힌다는 전략이다.

‘TMS 좀비가드’는 DDos공격 및 정보유출사고의 원인이 되는 좀비PC의 탐지뿐 아니라 치료까지 해주는 솔루션으로 네트워크를 분석해 분산서비스거부를 유발하는 내부좀비PC를 탐지해 내고 자동으로 치료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란지교소프트 오치영 대표는 “현재 악성프로그램 확산방지 등에 대한 법률(일명 좀비PC방지법) 이 국회에서 적극적으로 논의가 되고 있을 정도로 좀비PC로 인한 피해의 심각성의 공감대가 형성이 되고 있으며 실제로 이를 통한 DDoS공격 및 정보유출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면서 공공기관, 대기업 그리고 금융기관 등이 우선적으로 솔루션을 도입하고 있다”며 “지란지교소프트의 대표솔루션인 ‘스팸스나이퍼’의 기존 3,000여 고객사를 중심으로 집중 공략하여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