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30 10:02:50
지난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배두나는 그의 파격적인 노출로 화제가 됐던 영화 '청춘'에 대해 "벗으라고 하면 그게 그렇게 치욕스러울 수 없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배두나는 이어 "그때는 너무 어렸었다"며 "창피했던 과거"라고 당시 프로답지 못했던 태도에 대해 후회했다.
한편, 배두나는 이날 방송분에서 자신이 '재벌집 딸'이라는 세간의 소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