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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가수 문보라, 위문열차 국군장병들에게 인기 몰이

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30 09: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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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트로트 얼짱 가수 문보라가 국군장병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국군방송 위문열차 단골 초대 가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스무살 성인이 된 문보라는 MC 붐(이민호)과 유리(정유리)가 진행하는 국군방송 위문열차에 단골로 초대되어 화려한 춤솜씨는 물론 최근 발표한 타이틀곡 '안돼요 되요되요'와 후속곡 '첫사랑'을 불러 국군장병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9월에도 2차례 연속해서 강원도, 경기도 등 군부대를 방문한 위문열차에 출연해 빼어난 외모와 노래로 국군장병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더하기엔터테인먼트 측은 "위문열차에 출연하고부터 장병들로부터 가수 활동에 대한 많은 격려와 응원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위문열차를 통해 국군장병들을 열심히 찾아 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MBC '환상의 짝궁'에서 거꾸로시스터즈로 얼굴을 알린 문보라는 미스춘향과 사선녀 선발대회 등 미인대회에 입상할 만큼 빼어난 외모를 지녔다.

문보라는 "친구들이 한창 군대에 입대를 할 나이여서 장병들을 보면 모두 친구같고 오빠같다"며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국군장병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문보라는 지난 10일 트로트 첫 정규앨범 ‘레인보우’를 발표하고 활동중이다.

<사진제공 :더하기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