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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는 유방암 예방 캠페인 참여를 위한 화보 촬영에서 데뷔이래 처음으로 파격 노출을 감행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현주는 “원래 드러내놓고 뭘 하는 걸 좋아하지 않았는데 최근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며 “나로 인해 사람들이 자극 받고 달라진 행동에 나설 수 있다면 그것도 결국 내게 주어진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김현주는 또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제 터닝포인트를 해야 할 시점인 듯하다”며 “똑 부러지고 억척스러운 기존의 캐릭터에서 벗어나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고 싶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한편 김현주의 캠페인 화보는 '싱글즈'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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