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30 00:17:57
28일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에 따르면 곽현화는 월드스타 비와 이나영 주연인 KBS 2TV ‘도망자’에서 감초역할로 얼굴을 내비춘다.
곽현화는 앞서 최지우 주연의 ‘스타의 연인’에서도 연기 경험을 한 적 있어 주연배우 들에게 밀리지 않는 능청맞은 연기를 훌륭하게 마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2007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곽현화는 최근 디지털 싱글 ‘싸이코’를 통해 섹시가수로 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