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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는 영화 '두사부일체'(2001)와 '가문의 영광'(2002) 시리즈를 잇따라 흥행시키며, 준수한 외모와 코믹한 캐릭터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지혜는 2001년 데뷔해 영화 '싱글즈'(2003), 'B형 남자친구'(2005),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2010) 등의 영화와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한편 폐막식 사회는 국민배우 안성기와 강수연이 마이크를 잡는다.
배우 안성기는 1996년 제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부산국제영화제와 인연을 맺은 뒤 사실상 매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고 있다.
강수연 역시 매년 부산을 찾으며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