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강원도에 따르면 동해안 지역 4개(강원,경북,울산,부산) 시·도 협의체인 동해안관광진흥협의회 주관 해외 프로모션을 통해 일본 삿포로지역 관광객 100여명이 2회에 걸쳐(9.30~10.4/10.2~10.5) 강원도를 방문 할 계획이다.
이번 관광단은 일본 홋카이도 HBC 방송사 유명 M.C인 야스(남자M.C)와 야마네(여자M.C)가 함께 동행하는 “동해안 한국의 아름다운 투어”상품으로 방송 판매 하루만에 모객이 완료되어 현지 유래 없는 상품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4일간의 일정으로 강원도와 경북 등 동해안의 주요관광지를 둘러보게 된다.
특히, 우리도에서는 춘천 명동, 겨울연가 촬영지 남이섬 투어와 횡성의 종가집 김치공장을 방문하여 공장견학과 김치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관광을 즐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