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프레인 | ||
믹키유천, 시아준수, 영웅재중이 미국의 최고 프로듀서인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로드니 ‘다크차일드’ 저킨스(Rodney ‘Darkchild’ Jerkins)와 손잡고 새로운 그룹 ‘JYJ’라는 이름으로 첫 월드와이드 정규앨범 ‘The Beginning’을 10월12일 전 세계 동시 출시한다.
앨범 타이틀은 ‘세계 무대로 향하는 여정의 첫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은 ‘The Begining’이며, 세계적인 스타 프로듀서들과 함께 작업한 ‘Ayyy Girl', ‘Empty’, ‘Be My Girl’을 비롯해 3인의 자작곡 등 7곡과 3곡의 리믹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 멤버 3인의 자작곡을 수록해 주목을 끌고 있다.
영웅재중의 ‘Still in Love’, 믹키유천의 ‘I Love You’, 시아준수의 ‘I Can Soar’ 등 3인이 십대 시절부터 작곡해온 노래들을 각각 1곡씩 앨범에 수록해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아시아 최고의 프로듀서로 인정받고 있는 전 솔리드 멤버 정재윤이 함께 전체적인 조율과 프로듀스를 담당해 앨범 전체가 동서양을 하나로 잇는 음악적 가교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JYJ’의 한국 에이전트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어려움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완성한 ‘JYJ’의 이번 첫 월드와이드 앨범은 팬들을 향한 세 멤버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며 “JYJ멤버들 역시 이 앨범에 담긴 자신들의 노력이 잘 전달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는 “이번 앨범을 통해 팬들 앞에 음악을 선보일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우리에게는 매우 감격스러운 일”이라며 “JYJ의 모든 역량과 진심이 팬들에게 잘 전달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첫 월드와이드 정규 앨범 발매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