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온실가스줄이기 범국민적실천운동인 '그린스타트'운동을 선도하고 저탄소 녹색생활 전파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그린리더' 양성교육이 28일 정읍지역자활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교육에는 그린스타트참여단체와 읍면동 추천으로 선발된 그린리더 62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준화그린스타트네트워크 양준화씨와 김은자씨가 그린스타트 운동의 개념과 온실가스 진단법 등에 대해 교육했다.
그린리더란 ‘그린스타트 운동’을 선도하고 저탄소 생활문화 전파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21세기형 녹색생활리더이다.
이날 교육을 수료한 그린리더는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 실천 및 홍보·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가정.상업시설.사무실 등 대상 온실가스 배출진단 및 컨설팅, 주민대상 녹색성장.기후변화 및 온실가스 감축방안 교육, 내고장 특성에 맞는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 개발 등을 담당한다.
한편 정읍시는 저탄소녹색성장을 위해 온실가스줄이기운동의 일환인 탄소포인트제 가입 확대, 그린스타트운동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