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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광주지방경찰청(청장 치안감 양성철)은 지난 28일 오후 2시 청사 빛고을 홀에서 양성철 청장을 비롯한 지방청 각 과장·담당관 및 계장급 이상 간부, 광주권 5개 경찰서 서장 및 지구대장·파출소장, 경찰서 과장 등 138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경찰 지휘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광주경찰 지휘부 회의’는, 최근 ‘공정한 사회’라는 국정철학 이해를 바탕으로 광주시민 특히, 여성⋅아동ㆍ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친서민치안대책’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정한 사회’ 구현을 위한 광주경찰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양성철 광주지방경찰청장은, “‘야간민원 인터넷 예약제’와 같이 수요자 중심으로 치안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양심과 법 앞에 모든 시민이 평등’하다는 자세를 확고히 해, 청장을 비롯한 ‘광주경찰 지휘부’가 솔선수범으로 시민의 신뢰를 얻어 공감치안 활동을 펴 나가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