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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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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저녁 방송된 KBS2 ‘승승장구’에 출연한 산다라박은 필리핀에서 연예 활동을 하던 당시 인기에 대한 질문에 “내 입으로 말하기 부끄럽다”며 “한마디로 수도꼭지였다. TV만 틀면 제가 나왔다”라고 솔직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일주일에 두세 번은 헬기를 타고 스케줄을 이동했다. 1년 넘게 하루도 쉬지 못하고 일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승승장구’의 코너 ‘몰래 온 손님’에는 산다라박의 친동생인 엠블랙의 천둥이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