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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트위터 | ||
녹음현장 스태프가 촬영해 트위터에 올린 이 사진에는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의 평소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있어 팬들의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속 준수는 청바지와 티셔츠 차림으로 녹음부스에서 워밍업을 하고 있고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유천은 가방을 내려놓지도 못한 채 녹음할 부분을 살피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재중은 쇼파 등받이를 이불삼아 덮고 선글라스를 낀 채 졸고있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보고싶었다” “녹음실 모습 보니까 왠지 떨린다” “멤버들 모습 너무 반갑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JYJ는 9만9천999장의 스페셜 한정판과 발매와 함께 다음달 19일 아이튠즈를 통해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