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농협목우촌(대표이사 양두진)의 올 추석선물 세트 판매에 '함박웃음'을 보였다.
농협목우촌이 2010년 추석선물세트 매출 동향에 따르면 전년 추석 대비 30% 증가한 150억 여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농협목우촌은 100% 국내산 원료만을 사용한 선물세트를 다양화하고 포장디자인을 프리미엄급 제품에 맞게 고급화 시킨 점 등을 성공의 비결로 분석했다.
실제로 농협목우촌의 프리미엄 수제햄선물세트의 경우 제품 특성상 유통기한이 길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선물세트 판매를 실시 후 준비한 수량이 품절된 바 있다.
또한 육포, 닭가슴살캔 등 신제품으로 구성한 선물세트와 벌꿀, 잣이 혼합된 프리미엄 웰빙선물세트 및 삼계탕 선물세트 등 품목을 다양화·차별화하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문식 작가의 한지화를 모티브로 산뜻하고 고급스런 포장 디자인을 선보이기도 했다.
농협목우촌 양두진 대표이사는 “연초 설에 이어 추석까지 판매목표를 초과달성 했다”며 "선물세트 판매호조와 함께 사업실적에도 목표 이상의 실적달성으로 양가에 도움을 줌과 동시에 소비자에 사랑받는 농협목우촌이 되도록 우리 축산물 판매 및 소비촉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