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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싱글즈’, 아이폰 뷰티 어플 'Beauty+' 출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29 14: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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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선호하는 뷰티어플, 패션잡지 화장품 핸드폰등 선점경쟁

[프라임경제] 아이폰 등 스마트폰 보급확대에 따라 앱시장도 확장추세로 남성들은 자동차나 스포츠 등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의 정보성 어플리케이션을, 여성들은 패션 관련 어플이나, 사진을 다양하게 꾸며주는 카메라 어플, 사주 풀이 어플 등 주로 아기자기한 재미를 위한 어플을 선호하는 편이다.

여성의 경우 현재 스마트 쇼핑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분야로는 패션과 뷰티가 38%로 1위를, 영화 등 티켓 예매, 도서-음반 구입이 31%로 2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되자 여성을 잡기 위한 관련사들의 움직임이 치열하다

이런 가운데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www.thesingle.co.kr)>는 아이폰 전용 어플리케이션인 'Beauty+'을 출시, 9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싱글즈에 따르면 'Beauty+'는 'COLOR SEARCH', 'HOW TO MAKE-UP', 'ANTI-AGING LINE', 'BEAUTY E-BOOK', 'NEWEST&HOTTEST'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스메틱 제품 검색은 물론 메이크업 북, 매달 신제품 정보까지 알려주는 똑똑한 뷰티 가이드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자신의 피부색을 선택하면 어울리는 신상품 리스트를 알려줄 뿐만 아니라 유행 메이크업 동영상 강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전하는 뷰티 시크릿 등 아이폰의 특성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