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영월 다하누촌이 철도청과 함께 한우 관광열차를 운행한지 2개월 만에 누적 이용고객이 3,000명이 되는 걸로 집계 됐다.
지난 8월 코레일 계열사인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영월지역 3대 관광명소인 청령포, 한반도 지형 선암마을, 그리고 영월 다하누촌을 관광할 수 있는 여행상품을 출시한 것이 바로 그것.
이 상품은 가족이나 여행, 친구들과 함께 철도를 통해 서울에서 영월로 이동, 이후 영월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청령포, 한반도지형 선암마을 등을 들른 후 영월 다하누촌에서 실속있는 한우 쇼핑을 즐길 수 있는 당일 일정이다.
특히 영월 다하누촌에서 기차여행객 전원에게 한우고기 전 상품 10%할인 및 곰탕무료증정서비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가격 성인(34,000원), 3세~초등학생(32,000원)
▲출발일 : 매주 토, 일 출발
▲여행일정은-서울 출발(청량리역)-영월역 - 장릉 -청령포 -선돌 - 선암마을 -다하누촌 -제천역 -서울(청량리역)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