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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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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남해에 귀농해 행복한 노년 생활을 즐기고 있는 박병호 부부의 일상이 전타를 탔다.
박병호는 “자연이 좋아서 도시 생활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여유를 많이 느끼고 있다”며 “예전에는 불평하면서 살았다면 지금은 만족하면서 사는 삶 속에서 행복을 찾았다”고 말했다.
한편, 박병호는 영화사업 실패로 수억 원의 빚더미를 떠안아 두 달 간 여관생활을 하게 된 사연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