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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라지구 ‘린 스트라우스’내달 분양

주거기능 강화한 소형 아파트 ‘하우스텔’ 개념 도입

김관식 기자 기자  2010.09.29 1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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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우미건설은 오는 10월 인천 청라지구 중심상업지역에 ‘린 스트라우스’ 오피스텔을 공급할 계획이다.

’린 스트라우스’는 지하 1층~지상 41층 아파트 4개 동 및 지하 2층~지상 42층 규모의 오피스텔 1개 동에 연면적 1만3200여㎡의 판매시설로 이뤄진다. 이번에 공급되는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59㎡ 450호로 구성된다.
   

청라 ‘린 스트라우스’ 오피스텔은 주상복합 단지 내에서 주거기능을 한층 강화한 ‘하우스텔’ 개념을 도입했다. 하우스텔은 일반 오피스텔에 비해 주거 기능이 대폭 강화된 신개념 공간으로, 2개의 침실공간이 제공되며, 아파트 못지 않은 풍부한 수납공간도 갖춰질 예정이다.

전 가구의 천정 높이도 2.5m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또한 기존에 공급되었던 송도나 청라의 오피스텔과 달리 바닥난방이 가능하다.

‘린 스트라우스’가 위치한 인천 청라지구는 현재 공사중인 경인고속도로 서인천IC~청라지구간 직선화사업으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제2외곽순환도로 인천구간이 완공되면 수도권 전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또한 단지 내 휘트니스센터, 실내 수영장, 골프연습장을 비롯해 최상층에 호텔 수준의 스카이라운지와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청라 ‘린 스트라우스’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600만원 초반대로 과거 같은 지구 내에 공급됐던 단지보다 3.3㎡당 최대 200만원까지 저렴하게 공급될 예정이다.

청라 ‘린 스트라우스’는 오는 10월 셋째 주에 모델하우스를 오픈 할 예정이다. 2013년 9월 입주예정이며, 분양권 무제한 전매도 가능하다. 청약통장은 필요 없으며 만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하다.

인터넷 청약 및 모델하우스(분양사무실)에서 청약접수 받을 예정이며, 청약 신청금은 100만원이다.

분양문의: 032-434-8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