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50대’ 최화정, “비키니 공약은 애드리브였다” 고백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29 13:47:35

기사프린트

   

<사진= SBS방송캡처>

[프라임경제] 방송인 최화정이 “월드컵 때 비키니 공약, 애드리브였다”고 고백했다.

지난 28일 저녁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최화정은 “월드컵때 했던 비키니 공약, 정말 순간적인 애드리브였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방송에서 최화정은 자신의 나이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해 주목을 받았다. ‘강심장’ MC 강호동이 최화정에게 실제 나이를 묻자 최화정은 “만으로는 40대지만 우리나라 나이로 하면 50이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에 출연진들은 “믿기지가 않는다”며 “최강 동안이다”고 놀라워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은 1주년 특집으로 꾸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