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JYJ’ 프로듀싱 카니예웨스트, 고기집 굴욕사진 또 화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29 13:43:2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영웅재중-믹키유천-시아준수 등 동반신기 멤버 3명이 그룹 ‘JYJ’로 세계무대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은 가운데 프로듀싱에 참여한 미국의 힙합스타 카니예웨스트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카니예 웨스트는 미국의 프로듀서 겸 랩퍼로 2004년 앨범 ‘더 칼리지 드롭아웃’으로 데뷔, 4장의 앨범을 연속으로 빌보드 1위에 올렸고, 국내에서는 4집의 타이틀곡 ‘러브 록 다운’이 휴대전화 광고 배경음악으로 쓰이면서 큰 인기를 모았다.

특히 지난 8월 강원도 양양 낙산 해수욕장에서 열린 힙합, 일렉트로닉 음악 페스티벌 ‘써머 위크 앤 티(Summer Week & T)’의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던 바 있는 카니예 웨스트는 방한당시 일행들과 한식당을 찾아 화제가 됐었다.

당시 카니예 웨스트 일행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 블랙 정장을 차려입고 양반다리를 한 채 분홍색 행주를 무릎에 얹고 있는 굴욕(?) 사진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한편 동방신기 3인의 이름 앞글자를 딴 JYJ는 오는 10월 12일 월드와이드 음반 ‘더 비기닝’(The Beginning)을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