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29 13:34:06
<사진= 메트로신문캡처>
지난 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메트로신문은 인터넷판을 통해 “행복한 신랑, 신부인 4살 ‘양양’, 6살 ‘완싱’을 취재하기 위해 많은 사진사가 이들을 둘러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기니아에서 태어난 신랑 친팬지 양양은 중국 동부 허베이의 야생동물 공원으로 옮겨진 후 신부 침팬지 완싱의 남편감으로 꼽힌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