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두산중공업(사장 박지원)은 사우디아라비아전력청(SEC)과 라빅6 화력발전소 프로젝트 계약식을 (현지시간)28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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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두산중공업 서동수 부사장(발전BG장)과 SEC 살라 후세인 알 아와지(Salah Hussein Al-Awaji) 이사회 회장이 계약 체결 후 악수를 하고 있다 |
총 4조원 규모인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업체가 해외서 수주한 단일 화력 발전 프로젝트로는 사상 최대 규모이다.
라빅6 프로젝트는 사우디아라비아 제2도시인 제다에서 북쪽으로 150km가량 떨어진 라빅지역의 화력발전소 6단계 확장공사로, 발전용량은 2800MW다.
두산중공업은 이 발전소를 설계부터 제작, 설치, 시운전까지 일괄 수행하는 EPC(Engineering, Procurement & Construction) 방식으로 준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