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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대행사 프레인은 측은 29일 JYJ에 대해 “세 멤버의 이름인 재중, 유천, 준수의 앞글자를 딴 이름”이라며 “다음 달 12일 전세계에 동시 발매할 월드와이드 음반 ‘더 비기닝(The Beginning)’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앨범 타이틀인 ‘더 비기닝은’ 세계 무대로 향하는 여정의 첫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긴 것이라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다.
이에 걸맞게 이번 음반에는 미국 힙합 스타인 카니예 웨스트, 유명 프로듀서 로드니 저킨스(예명 다크 차일드) 등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또 ‘Empty’와 ‘Be My Girl’은 마이클잭슨 프로듀서로 유명한 로드니 저킨스가 직접 작곡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에이 걸’과 ‘엠프티’는 다음 달 19일부터 아이튠즈를 통해서도 음원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