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황수정이 3년 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한다.
황수정이 영화 ‘여의도’로 3년 만에 팬들을 찾는다.
‘여의도’는 8억 규모의 저예산 영화로 증권가의 상징지인 여의도 샐러리맨들의 희노애락을 담은 작품으로 송정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황수정은 극중 증권회사 샐러리맨 김태우를 남편으로 둔 평범한 가정주부를 연기한다.
영화는 김태우를 중점으로 극이 전개돼 황수정의 출연분은 많지 않지만, 흔쾌히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화 ‘여의도’는 오는 11월 25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