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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한금융투자에서 스마트하게 터치한다!

신한금융투자, 중국 주식 스마트폰 서비스 오픈

김소연 기자 기자  2010.09.29 10: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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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신한금융투자(대표 이휴원)는 29일 국내 최초로 중국 주식(홍콩) 거래가 가능한 스마트폰 전용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 신한투자, 중국 주식 스마트폰 서비스 개시
이번 중국(홍콩)주식 스마트폰 전용 서비스는 신한금융투자가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해 거래가 가능하며 시세, 차트제공(분, 일, 주, 월봉차트) 및 각종 이체, 환전도 가능하다. 또 북미, 유럽 등 총 18개 글로벌 지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해외주식 전용 시황뉴스와 관심종목 편집, 주문장애 직접연결까지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가 자체 개발한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에 앱 형태로 설치할 수 있어 투자자의 접근이 빠르고 조작이 간편한 게 특징이다.

기존 모바일 주식거래보다 속도, 화면구성, 안정성 등에서 진화했다는 관계자의 평이다.

해외주식팀 이수연 팀장은 “국내 투자자들의 중국 주식 거래가 꾸준히 늘어가는 추세다”며 “중국 주식(홍콩) 스마트폰 증권 서비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중국 주식(홍콩)을 편리하게 매매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